충남홍성군
갈산면 원와마을,어르신을 위한 ‘효(孝)잔치’ 개최
AI 요약홍성군 갈산면 원와마을에서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출향인을 포함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효 잔치를 개최했다. 칠순을 맞은 정유생 일동의 건강한 노년을 기념하고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정성껏 차린 잔칫상과 카네이션을 대접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홍성군 갈산면 원와마을(이장 박병규)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2일, 출향인을 포함한 마을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효(孝)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칠순을 맞이한 정유생 일동의 건강한 노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마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선배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정유생 일동과 원와마을 부녀회는 정성 가득한 잔칫상을 차려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점심 식사와 카네이션을 대접했다. 이어 잔치에 참여한 주민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박병규 원와마을 이장은 “마을 전체의 잔치로 만들어준 정유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 덕분에 원와마을이 더욱 화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효 잔치를 계기로 따뜻한 웃음소리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칠순을 맞이한 정유생 일동의 건강한 노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마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선배 어르신들께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정유생 일동과 원와마을 부녀회는 정성 가득한 잔칫상을 차려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점심 식사와 카네이션을 대접했다. 이어 잔치에 참여한 주민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박병규 원와마을 이장은 “마을 전체의 잔치로 만들어준 정유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 덕분에 원와마을이 더욱 화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고 있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효 잔치를 계기로 따뜻한 웃음소리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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