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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상주시

동성동, 풍년농사 기원 모내기 현장 방문… 지역 농업인 격려

AI 요약상주시 동성동이 지역 내 첫 모내기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영농 현장을 점검했다. 40년간 벼농사를 지어온 농가는 상주 '미소진품' 쌀을 재배하며 해외 수출까지 하고 있으며, 동성동은 농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성동, 풍년농사 기원 모내기 현장 방문… 지역 농업인 격려
상주시 동성동(동장 이하국)은 지난 4일 올해 영농작업에 시동을 걸고 있는 지역 내 첫 모내기를 하는 농가를 방문해 영농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내기철은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벼의 본격적인 생육에 앞서 온·습도 관리, 생육 관리 상태 점검, 퇴비 살포 등 기초 관리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방문한 농가는 지역에서 40년 동안 벼농사를 지어온 농가로, 논 26만 4462㎡(8만평)을 재배하며 이 논에서 연매출 3억원을 올렸다. 이렇게 길러낸 상주‘미소진품’쌀은 알이 굵고 완전미 비율이 높아 해외로도 수출된다.

이하국 동성동장은 “좋은 품질의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되었으면 한다.”라며“동성동에서는 농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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