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산시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드림업’운영
AI 요약안산시 드림스타트가 학령기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정서 안정과 발달을 위한 '드림업'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가정을 방문해 1대1 놀이 활동을 제공한다.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기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드림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1대1 놀이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스트레스 완화와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기 위해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생태 레시피놀이 ▲크리에이티브 ▲메이킹키트랩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동의 상황과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 1회, 90분씩 총 7회 운영한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다양한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1대1 놀이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동의 스트레스 완화와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기 위해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생태 레시피놀이 ▲크리에이티브 ▲메이킹키트랩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동의 상황과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 1회, 90분씩 총 7회 운영한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다양한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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