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함양군
함양군, 2026년 5월 정례조회 개최
AI 요약함양군이 2026년 5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산불 대응 유공, 주요업무 평가 등 총 20건의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공직기강 확립과 일·가정 균형을 강조했으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 계획을 밝혔다.

함양군은 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와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마천면 대형산불 대응 유공 표창 5건(유관기관), 국무총리 및 장관 표창 3건, 2025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표창 10건, 이달의 공무원 표창 2건 등 총 20건이 수여됐다.
군은 정례조회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공직선거법 준수와 함께 공직기강 확립, 성실한 업무 추진 등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함양군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장마 등 자연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와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마천면 대형산불 대응 유공 표창 5건(유관기관), 국무총리 및 장관 표창 3건, 2025년 주요업무 자체평가 표창 10건, 이달의 공무원 표창 2건 등 총 20건이 수여됐다.
군은 정례조회를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공직선거법 준수와 함께 공직기강 확립, 성실한 업무 추진 등에 대한 당부가 이어졌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함양군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장마 등 자연재난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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