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문화가 있는 산단「수요 런치콘서트」개최
AI 요약창원특례시가 의창구 신화더플렉스시티 지식산업센터에서 올해 첫 '문화가 있는 산단 수요 런치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에게 점심시간을 활용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힐링과 재충전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팔도음가태청매'와 '굿데이남성중창단'이 출연하여 대중가요와 퓨전 국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근로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다양한 공간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창원특례시는 6일 의창구 신화더플렉스시티 지식산업센터 1층 야외공원에서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큰 호응 속에 올해 첫 ‘문화가 있는 산단 수요 런치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수요 런치콘서트’는 문화생활을 향유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해, 근로자들이 바쁜 업무에도 일상 속 문화를 즐기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이날 공연에는 ‘팔도음가태청매’와 ‘굿데이남성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익숙한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팔도음가태청매’는 Jazz 아리랑 등 퓨전 국악곡으로 근로자들의 흥을 돋우었고, ‘굿데이남성중창단’은 깊이 있고 풍성한 하모니로 감동을 전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창원상공회의소, HD현대마린엔진(주), 진해중소기업협회 등 산업단지 내 다양한 공간을 찾아가 근로자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수요 런치콘서트를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음악으로 힐링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와 도심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가 주최하는 ‘수요 런치콘서트’는 문화생활을 향유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해, 근로자들이 바쁜 업무에도 일상 속 문화를 즐기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이날 공연에는 ‘팔도음가태청매’와 ‘굿데이남성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익숙한 대중가요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팔도음가태청매’는 Jazz 아리랑 등 퓨전 국악곡으로 근로자들의 흥을 돋우었고, ‘굿데이남성중창단’은 깊이 있고 풍성한 하모니로 감동을 전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창원상공회의소, HD현대마린엔진(주), 진해중소기업협회 등 산업단지 내 다양한 공간을 찾아가 근로자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수요 런치콘서트를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음악으로 힐링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와 도심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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