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
서구장애인복지관 장애아 문화예술지원 ‘예술누림’ 추진
AI 요약서구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움직임 예술놀이'와 '신박한 미술놀이터'를 5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아동의 사회성 발달과 정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김대우)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아동을 위한 특화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총 1,400만 원 규모로 무용을 기반으로 한 ‘움직임 예술놀이’와 미술을 활용한 ‘신박한 미술놀이터’ 2가지 사업을 통한 장애아동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중 참여자를 모집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예술을 매개로 한 경험이 장애아동의 사회성 발달과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누구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문화적 권리 향상 증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총 1,400만 원 규모로 무용을 기반으로 한 ‘움직임 예술놀이’와 미술을 활용한 ‘신박한 미술놀이터’ 2가지 사업을 통한 장애아동의 특성과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5월 중 참여자를 모집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예술을 매개로 한 경험이 장애아동의 사회성 발달과 정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누구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문화적 권리 향상 증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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