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시 용현면 평기마을 100세 어르신 상수연 및 효도관광 개최
AI 요약사천시 용현면 평기마을회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100세 어르신의 상수연을 겸한 경로잔치와 효도관광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오성원 어르신을 기리고 효와 공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사천시 용현면 평기마을회(이장 이상정)는 5일(화) 오전 10시, 용현면 평기경로당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효와 공경의 가치를 되새기고 마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경로잔치 및 효도 관광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경로잔치는 올해 100세를 맞이한 오성원어르신의 상수연으로 평기마을회에서 특별히 준비하여 용현면장을 비롯한 평기마을 어르신 6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1928년이신 오성원어르신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산업화를 모두 겪어낸 지역의 산증인으로, 평소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헌이 큰 바, 평기마을회에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상수연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현권 사천향교 전교는 헌시에서 “국가유공자로서 국가에 헌신하고, 유림으로 지역사회의 예를 지켜왔으며 지아비로서 5년 넘게 부인을 간병하며 사랑과 도를 깨닫게 해 준 참 어르신임”을 칭송하기도 하였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여한 평기마을회에서는 경로잔치 후 순천만국가정원으로 효도관광을 하여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 하였다.
특히, 이번 경로잔치는 올해 100세를 맞이한 오성원어르신의 상수연으로 평기마을회에서 특별히 준비하여 용현면장을 비롯한 평기마을 어르신 6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1928년이신 오성원어르신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산업화를 모두 겪어낸 지역의 산증인으로, 평소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헌이 큰 바, 평기마을회에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상수연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신현권 사천향교 전교는 헌시에서 “국가유공자로서 국가에 헌신하고, 유림으로 지역사회의 예를 지켜왔으며 지아비로서 5년 넘게 부인을 간병하며 사랑과 도를 깨닫게 해 준 참 어르신임”을 칭송하기도 하였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여한 평기마을회에서는 경로잔치 후 순천만국가정원으로 효도관광을 하여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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