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 성황리에 종료
AI 요약거류면체육회는 지난 4월 30일 거류체육공원에서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 등 내빈과 면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명량운동회, 거류가왕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명량운동회에서는 당동선수단이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거류가왕 노래자랑에서는 방산선수단 김진기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거류면체육회(회장 박용일)는 지난 4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거류체육공원에서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허동원 도의원, 배정구 고성군체육회장 등 내빈과 거류면민 500여 명이 참석하여 소통과 화합으로 면민이 하나되는 행사를 함께하였다.
썬패밀리공연단의 아코디언 공연과 거류풍물단의 길놀이 농악 공연으로 시작된 1부 개회식에는 내빈 소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대회기 게양, 우승기 반환, 그동안 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패가 수여되었다. 먼저 공로패는 △거류면체육회 직전회장 최선우 △現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 정지훈에게 수여되었고, 감사패는 △거류면새마을부녀회 총무 구미경 △거류면체육회 재무부장 구민균 △前 거류면 총무담당 정은숙에게 수여되었다. 이어 내빈 인사말씀, 선수대표 선서, 거류면 라인댄스 동호회의 개회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최대참가상 시상(방산선수단)과 함께 경품 추첨을 끝으로 1부 개회식이 종료되었다.
2부 행사인 명량운동회는 5개 선수단(당동, 신화, 방산, 광일, 감서)이 고무신 멀리날리기 외 4개 종목에 참가하였다. △고무신 멀리날리기 1위 당동선수단 △다트 풍선터트리기 1위 산화선수단 △어르신 고스톱 게임 1위 당동선수단 △풍선탑 쌓기 1위 감서선수단 △장애물 릴레이달리기 1위 광일선수단. 경기 종합 결과 당동선수단이 우승, 감서선수단이 준우승, 신화·광일·방산선수단이 3위를 차지하였다. 당동선수단은 18회, 19회에 이어 3회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어 진행된 화합한마당은 5개 선수단에서 대표로 선발된 10명의 가수의 노래 대결인 거류가왕 노래자랑과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과 지역가수 이수빈, 초청가수 한송이, 남궁옥분의 노래 공연으로 마련되었다.
거류가왕 노래자랑에서는 선수단대표 가수들이 실력을 뽐낸 결과 △대상 방산선수단 김진기 △우수상 당동선수단 허동임 △장려상 신화선수단 정성순 △인기상 광일선수단 강흔경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저녁까지 진행된 제20회 거류면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는 다양한 행사와 푸짐한 경품을 준비하여 마지막까지 면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박용일 체육회장은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가득한 이 계절을 맞이하여 많은 내·외 귀빈과 면민 여러분을 모시고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화합과 소통으로 거류가 하나되는 오늘, 모든 근심 걱정 잊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와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허동원 도의원, 배정구 고성군체육회장 등 내빈과 거류면민 500여 명이 참석하여 소통과 화합으로 면민이 하나되는 행사를 함께하였다.
썬패밀리공연단의 아코디언 공연과 거류풍물단의 길놀이 농악 공연으로 시작된 1부 개회식에는 내빈 소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대회기 게양, 우승기 반환, 그동안 체육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패가 수여되었다. 먼저 공로패는 △거류면체육회 직전회장 최선우 △現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 정지훈에게 수여되었고, 감사패는 △거류면새마을부녀회 총무 구미경 △거류면체육회 재무부장 구민균 △前 거류면 총무담당 정은숙에게 수여되었다. 이어 내빈 인사말씀, 선수대표 선서, 거류면 라인댄스 동호회의 개회 기념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최대참가상 시상(방산선수단)과 함께 경품 추첨을 끝으로 1부 개회식이 종료되었다.
2부 행사인 명량운동회는 5개 선수단(당동, 신화, 방산, 광일, 감서)이 고무신 멀리날리기 외 4개 종목에 참가하였다. △고무신 멀리날리기 1위 당동선수단 △다트 풍선터트리기 1위 산화선수단 △어르신 고스톱 게임 1위 당동선수단 △풍선탑 쌓기 1위 감서선수단 △장애물 릴레이달리기 1위 광일선수단. 경기 종합 결과 당동선수단이 우승, 감서선수단이 준우승, 신화·광일·방산선수단이 3위를 차지하였다. 당동선수단은 18회, 19회에 이어 3회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어 진행된 화합한마당은 5개 선수단에서 대표로 선발된 10명의 가수의 노래 대결인 거류가왕 노래자랑과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과 지역가수 이수빈, 초청가수 한송이, 남궁옥분의 노래 공연으로 마련되었다.
거류가왕 노래자랑에서는 선수단대표 가수들이 실력을 뽐낸 결과 △대상 방산선수단 김진기 △우수상 당동선수단 허동임 △장려상 신화선수단 정성순 △인기상 광일선수단 강흔경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저녁까지 진행된 제20회 거류면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는 다양한 행사와 푸짐한 경품을 준비하여 마지막까지 면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겁게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박용일 체육회장은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가득한 이 계절을 맞이하여 많은 내·외 귀빈과 면민 여러분을 모시고 오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화합과 소통으로 거류가 하나되는 오늘, 모든 근심 걱정 잊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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