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도군
각북면,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AI 요약청도군 각북면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과 마을 독거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행사를 가졌다.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청도군 각북면은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아 각북면 직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과 마을 독거노인들을 방문하여 ‘각북에 사랑을 전해효[孝]’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각북면 직원들이 직접 담당 마을을 찾아가 평소에 갖지 못했던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을 전하고 각북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노인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을 실천하여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가졌다.
김동수(95세) 어르신은 “자녀들이 멀리 있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항상 면장님이 먼저 찾아와 딸같이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니, 너무 사랑스럽다”며 눈물을 보이셨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이 작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을 뿐인데, 너무나 큰 고마움을 전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죄송하다”며 “각북면 직원들과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여 소외감이나 외로움으로부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각북면 직원들이 직접 담당 마을을 찾아가 평소에 갖지 못했던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을 전하고 각북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노인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을 실천하여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가졌다.
김동수(95세) 어르신은 “자녀들이 멀리 있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항상 면장님이 먼저 찾아와 딸같이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니, 너무 사랑스럽다”며 눈물을 보이셨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이 작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을 뿐인데, 너무나 큰 고마움을 전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죄송하다”며 “각북면 직원들과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여 소외감이나 외로움으로부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