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구
부평구치매안심센터, ‘사랑과 감사의 날’ 행사 운영
AI 요약부평구치매안심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랑과 감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카네이션 전달, 작품 만들기, 다과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부평구치매안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6일~8일까지 센터 이용 어르신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랑과 감사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치매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지지 강화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8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카네이션 전달 및 감사 인사 나누기 ▲미술·원예 프로그램과 연계한 작품 만들기 ▲어버이날 기념 다과 나눔 ▲단체 기념촬영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순형 부평구보건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치매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적 지지 강화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8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카네이션 전달 및 감사 인사 나누기 ▲미술·원예 프로그램과 연계한 작품 만들기 ▲어버이날 기념 다과 나눔 ▲단체 기념촬영 등이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순형 부평구보건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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