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산불 유관기관 합동훈련 실시
AI 요약밀양시가 교동 삼양사 및 삼양사금강유치원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 체계 구축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밀양시, 밀양소방서, 삼양사 및 유치원 관계자 등 총 117명과 12대의 장비가 동원되었으며, 재해약자 시설 대피 절차 점검 및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경남 밀양시는 8일 교동 삼양사 및 삼양사금강유치원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밀양시 산림녹지과 및 산림재난대응단(20명), 밀양소방서(25명), 삼양사 및 삼양사금강유치원 관계자(72명) 등 총 117명이 참여했다. 또한, 임차 헬기, 지휘차량, 산불진화차량, 소방차량 등 총 12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삼양사 및 삼양사금강유치원 관계자 초기 대응 및 주민 대피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전파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진화 ▲소방 및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용수 공급 및 연소 확대 방지 등 실제 상황에 준하여 진행됐다. 특히 유치원생 등 재해약자가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유관기관의 신속한 출동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최종길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역할 분담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밀양시 산림녹지과 및 산림재난대응단(20명), 밀양소방서(25명), 삼양사 및 삼양사금강유치원 관계자(72명) 등 총 117명이 참여했다. 또한, 임차 헬기, 지휘차량, 산불진화차량, 소방차량 등 총 12대의 장비가 동원되었다.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삼양사 및 삼양사금강유치원 관계자 초기 대응 및 주민 대피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유관기관 간 상황 공유 및 전파 ▲산불진화장비를 활용한 진화 ▲소방 및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용수 공급 및 연소 확대 방지 등 실제 상황에 준하여 진행됐다. 특히 유치원생 등 재해약자가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유관기관의 신속한 출동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최종길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공유와 역할 분담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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