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
옥포읍 지사협, 홀몸 어르신에 ‘효(孝) 배달’
AI 요약옥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3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과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전하고 외로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옥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나종수)는 지난 7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찾아가는 어버이날 행사 ‘옥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꽃을 달아드려효~(孝)!’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거동이 불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30세대를 직접 방문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준비한 카네이션과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뜻밖에 방문과 선물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주변의 관심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나종수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에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꽃도 보시고 건강음료도 드시면서 건강하고 편안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호영 옥포읍장은 “지역의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살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옥포읍에서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지지가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거동이 불편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30세대를 직접 방문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준비한 카네이션과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뜻밖에 방문과 선물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주변의 관심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나종수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에 외롭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꽃도 보시고 건강음료도 드시면서 건강하고 편안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호영 옥포읍장은 “지역의 어르신을 내 부모처럼 살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옥포읍에서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지지가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