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홍성군
제6기 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1차 역량강화교육 실시
AI 요약홍성군이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양성평등 마을 만들기 사례를 통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 후에는 지역 현장 모니터링 활동 방향에 대한 회의도 진행됐다.

홍성군은 지난 7일 홍주여성회관에서 ‘제6기 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참여단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양성평등 마을만들기」사례로 본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진행했다. 임 연구위원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례와 여성친화도시 추진 방향을 소개하며,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지역사회 내 실천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시민참여단의 지역 현장모니터링 활동 방향에 대한 회의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홍성군 내 공공시설과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불편사항 및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모니터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홍성군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시민참여단의 세심한 관심과 참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4년 군 단위 최초로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으며, 군민 참여 중심의 여성 친화 정책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참여단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 임우연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양성평등 마을만들기」사례로 본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진행했다. 임 연구위원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례와 여성친화도시 추진 방향을 소개하며,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지역사회 내 실천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시민참여단의 지역 현장모니터링 활동 방향에 대한 회의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홍성군 내 공공시설과 생활환경 전반에 대한 불편사항 및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군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모니터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홍성군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시민참여단의 세심한 관심과 참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2024년 군 단위 최초로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으며, 군민 참여 중심의 여성 친화 정책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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