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로 소비자 신뢰 확보
AI 요약수원시 장안구가 5월부터 9월까지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하여 부정계량 행위를 근절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한다. 이번 검사는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하며, 정육점,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되는 저울이 해당된다. 6월 8일부터 동별 순회 검사가 시작되며, 미검사 계량기는 9월 초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수원시 장안구가 부정계량 행위 근절로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는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판수동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일반저울, 요금형저울 등)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등이다. 정육점이나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 계량기를 사용하는 경우, 2년에 한번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현재 정기검사 대상 계량기 현황 파악을 위한 ‘기물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정기 검사는 6월 8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내 정기점검을 받지 못한 계량기는 9월 초 추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정확한 계량기 사용으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모두가 공평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기간 내 반드시 계량기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기검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정보는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는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판수동 저울 ▲전기식지시 저울(일반저울, 요금형저울 등)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등이다. 정육점이나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 계량기를 사용하는 경우, 2년에 한번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현재 정기검사 대상 계량기 현황 파악을 위한 ‘기물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본격적인 정기 검사는 6월 8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월 26일까지 동별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내 정기점검을 받지 못한 계량기는 9월 초 추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정확한 계량기 사용으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모두가 공평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기간 내 반드시 계량기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기검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정보는 수원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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