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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동 일미추어탕, 취약계층에 추어탕 30인분 전달
AI 요약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식당 '일미추어탕'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추어탕 3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일미추어탕은 개업 23주년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이번 나눔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화)는 지난 8일, 일미추어탕(대표 김인순)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으로 추어탕 30인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일미추어탕은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추어탕을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개업 23주년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추어탕 30인분을 추가로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인순 대표는 “지난 23년간 일미추어탕을 사랑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화 금곡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일미추어탕의 개업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탁받은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일미추어탕은 평소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추어탕을 지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개업 23주년과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추어탕 30인분을 추가로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인순 대표는 “지난 23년간 일미추어탕을 사랑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화 금곡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일미추어탕의 개업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기탁받은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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