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구
수성구, ‘음식점 주방관리 컨설팅’ 사업 참여업소 모집
AI 요약대구 수성구가 음식점 주방 위생 및 식재료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음식점 주방관리 컨설팅 사업' 참여 업소 10곳을 모집한다. 전문 상담사가 업소를 방문해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영업자들의 자율 위생관리 능력 향상과 식중독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구는 이달 18일까지 ‘음식점 주방관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업소 10곳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상담사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주방 위생 상태와 식재료 관리, 개인위생, 시설관리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업소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영업자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요령과 개선사항 중심의 상담을 제공해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이며, 최근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이달 18일까지 수성구보건소 식품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팩스(053-666-2759)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수성구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영업자의 주방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 등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전문 상담사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주방 위생 상태와 식재료 관리, 개인위생, 시설관리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업소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영업자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위생관리 요령과 개선사항 중심의 상담을 제공해 음식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이 지난 일반음식점이며, 최근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이달 18일까지 수성구보건소 식품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팩스(053-666-2759)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수성구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영업자의 주방 위생관리 인식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 등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