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청학1동, 생활밀착형 ‘영도희망지기’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생활업소 2곳과 '영도 희망지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업소 대표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지원하는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영도구 청학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서정무)는 지난 5월 7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생활업소 2개소와 ‘영도 희망지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업소를 거점으로 활용하여, 숨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에는 평소 동 특화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사회 이웃 돌봄에 앞장서 온 ▲백설세탁(대표 이경달)과 ▲경부상회(대표 공상희)가 참여했다.
청학1동은 해당 업소 대표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인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이들을 ‘우리동네 따뜻한 가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
서정무 청학1동장은 “이웃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생활업소 대표님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청학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생활업소를 거점으로 활용하여, 숨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에는 평소 동 특화사업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사회 이웃 돌봄에 앞장서 온 ▲백설세탁(대표 이경달)과 ▲경부상회(대표 공상희)가 참여했다.
청학1동은 해당 업소 대표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인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이들을 ‘우리동네 따뜻한 가게’로 선정하고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
서정무 청학1동장은 “이웃과 일상적으로 접촉하는 생활업소 대표님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청학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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