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당진시
당진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부담 덜어주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 성료
AI 요약당진시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마음돌봄 가족 학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고 밝혔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8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 ‘마음돌봄 가족 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돌봄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은 기간 내 동반치매환자 보호 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을 운영했으며, 4회기까지는 치매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원예, 도예, 음악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 연계 과정으로 가족 간 경험 나눔, 치매에 대한 이해 및 환자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8회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받았고, 돌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도 얻을 수 있었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8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당진시치매안심센터(☎041-360-6264)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매 환자의 가족들이 돌봄 부담 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은 기간 내 동반치매환자 보호 서비스도 함께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힐링 프로그램 ▲가족 교실 ▲자조 모임 등을 운영했으며, 4회기까지는 치매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원예, 도예, 음악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헤아림’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 연계 과정으로 가족 간 경험 나눔, 치매에 대한 이해 및 환자와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8회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비슷한 상황에 있는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받았고, 돌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도 얻을 수 있었다”며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8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당진시치매안심센터(☎041-360-62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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