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활천 꽃무릇 숲길 화장실 신설
AI 요약김해시가 활천 꽃무릇 숲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1억 2천만원을 투입해 공중화장실을 추가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화장실은 남녀 구분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꽃무릇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지역 명소의 상징성을 더했다.

김해시는 활천 꽃무릇 숲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중화장실을 추가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활천 꽃무릇 숲길은 매년 꽃무릇 개화 시기에 지역축제 개최와 더불어 많은 방문객이 찾는 1.5km 길이 도시숲 명소이지만 긴 구간에 비해 화장실은 1개소여서 불편이 따랐다.
시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에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해 야외공연장이 위치한 문화공간 인근에 화장실을 추가 설치했다.
새 화장실은 남녀 공간 구분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꽃무릇 꽃의 이미지를 화장실 외관 디자인에 적용해 지역 명소인 활천 꽃무릇 숲길의 상징성을 반영했다.
박치우 시 녹지과장은 “화장실 추가 설치로 활천 꽃무릇 숲길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숙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녹색복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활천 꽃무릇 숲길은 매년 꽃무릇 개화 시기에 지역축제 개최와 더불어 많은 방문객이 찾는 1.5km 길이 도시숲 명소이지만 긴 구간에 비해 화장실은 1개소여서 불편이 따랐다.
시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에 사업비 1억 2,000만원을 확보해 야외공연장이 위치한 문화공간 인근에 화장실을 추가 설치했다.
새 화장실은 남녀 공간 구분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 꽃무릇 꽃의 이미지를 화장실 외관 디자인에 적용해 지역 명소인 활천 꽃무릇 숲길의 상징성을 반영했다.
박치우 시 녹지과장은 “화장실 추가 설치로 활천 꽃무릇 숲길을 찾는 방문객들의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숙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녹색복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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