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무주군
무주군, 폭염으로부터 주민 안전 지킨다!
AI 요약무주군이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0월 15일까지 '폭염 대비 특별 전담팀'을 운영한다. 마을 이장, 지역 자율방재단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하고, 170곳의 공공시설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하며 냉방기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버스정류장, 시장 등에 폭염 저감 시설 45곳을 운영 중이며, 스마트 그늘막 2곳을 추가 설치하고 '양심양산대여소' 10곳을 운영한다.

무주군은 오는 10월 15일까지 ‘폭염 대비 특별 전담팀’을 운영하며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확보한다.
전담팀은 총괄 상황반, 건강관리 지원반, 시설 관리반을 통해 대상별 맞춤형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마을 이장, 지역 자율방재단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폭염 정보 공유 및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진행한다.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170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하며, 오는 22일까지 무더위쉼터 127곳의 냉방기 252대를 점검할 예정이다.
재난방재 담당 공무원, 지역 자율방재단, 냉방기기 전문가 등이 시설을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 여부, 필터 청소, 냉매제 충전 상태 등을 점검한다.
무더위쉼터는 야간·휴일에도 탄력적으로 개방되며 비상시 응급조치가 가능하도록 구급품을 갖춰 놓는다.
백인주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재난방재팀장은 “무더위쉼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올해도 무더위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버스정류장, 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고정형 그늘막, 스마트 그늘막, 안개형 냉각 시스템, 야외쉼터 등 폭염 저감 시설 45곳을 운영 중이며, 올해 무주읍과 설천면 2곳에 스마트 그늘막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등 공공기관, 폭염 취약계층 등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양심양산대여소’도 10곳을 설치·운영한다.
전담팀은 총괄 상황반, 건강관리 지원반, 시설 관리반을 통해 대상별 맞춤형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마을 이장, 지역 자율방재단 등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폭염 정보 공유 및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진행한다.
주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170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하며, 오는 22일까지 무더위쉼터 127곳의 냉방기 252대를 점검할 예정이다.
재난방재 담당 공무원, 지역 자율방재단, 냉방기기 전문가 등이 시설을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 여부, 필터 청소, 냉매제 충전 상태 등을 점검한다.
무더위쉼터는 야간·휴일에도 탄력적으로 개방되며 비상시 응급조치가 가능하도록 구급품을 갖춰 놓는다.
백인주 무주군청 안전재난과 재난방재팀장은 “무더위쉼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라며 “올해도 무더위로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버스정류장, 시장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고정형 그늘막, 스마트 그늘막, 안개형 냉각 시스템, 야외쉼터 등 폭염 저감 시설 45곳을 운영 중이며, 올해 무주읍과 설천면 2곳에 스마트 그늘막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등 공공기관, 폭염 취약계층 등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양심양산대여소’도 10곳을 설치·운영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