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 해충기피제 분사기 일제 정비 완료
AI 요약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가 야외 활동 시기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역 내 해충기피제 분사기 20개소에 대한 일제 보수 및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진드기,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노후화된 분사기 부품 교체 및 기피제 용액 보충 등을 포함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회장 손영현)는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건강한 나들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설치된 해충기피제 분사기 20개소에 대한 일제 보수 및 점검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월 말부터 집중적으로 진행된 이번 정비는 기온 상승과 함께 활동이 왕성해진 진드기,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직접 현장을 돌며 노후화된 분사기 노즐과 줄을 교체하고, 기피제 용액을 보충하는 등 세심한 관리 작업을 진행했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주민이 옷이나 신발 위에 직접 분사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준비물 없이 현장에서 즉시 해충 접근을 차단할 수 있어 야외 활동과 농작업을 하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영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쉼터를 안전하게 가꾸는 것은 주민자치회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4월 말부터 집중적으로 진행된 이번 정비는 기온 상승과 함께 활동이 왕성해진 진드기, 모기 등 해충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직접 현장을 돌며 노후화된 분사기 노즐과 줄을 교체하고, 기피제 용액을 보충하는 등 세심한 관리 작업을 진행했다.
해충기피제 분사기는 주민이 옷이나 신발 위에 직접 분사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준비물 없이 현장에서 즉시 해충 접근을 차단할 수 있어 야외 활동과 농작업을 하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손영현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쉼터를 안전하게 가꾸는 것은 주민자치회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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