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아동·노인복지시설 3개소 그린리모델링 추진
AI 요약청주시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공모 선정된 아동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총 63억2천만원을 투입해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개선 공사를 진행하며, 6월 착공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청주시는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시민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건축물의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공공건축물 3개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63억2천만원(국비 44.2억, 도비 5.6억, 시비 13.4억)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지는 △서원구 모충동 청주시아동복지관 △상당구 수동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상당구 방서동 청주상당노인복지관 등 3개소다.
시는 올해 2월부터 실시설계를 진행해 최근 마무리했다. 오는 6월부터는 공사에 착수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시설 이용자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등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건축물의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공공건축물 3개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63억2천만원(국비 44.2억, 도비 5.6억, 시비 13.4억)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지는 △서원구 모충동 청주시아동복지관 △상당구 수동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상당구 방서동 청주상당노인복지관 등 3개소다.
시는 올해 2월부터 실시설계를 진행해 최근 마무리했다. 오는 6월부터는 공사에 착수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시설 이용자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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