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럼피스킨 예방 위해 매개해충 퇴치기 3,000개 지원
AI 요약아산시가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에 매개해충(파리 등) 유입 방지용 퇴치기(끈끈이) 3,000개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하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하여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퇴치기 공급은 5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잔여 물량에 대한 추가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아산시는 럼피스킨병 사전 차단을 위해 매개해충(파리 등) 유입 방지용 퇴치기(끈끈이) 3,000개를 관내 축산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럼피스킨병은 흡혈성 해충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인 만큼, 축사 내 해충 유입 차단이 중요한 방역 수단이다. 아산시는 올해 현재까지 럼피스킨 발생이 없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소 사육 농가이며, 총 2차에 걸쳐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1차 공급은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2차 공급은 6월 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6월 말부터 잔여 물량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했으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해충 방제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위생 관리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럼피스킨병은 흡혈성 해충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인 만큼, 축사 내 해충 유입 차단이 중요한 방역 수단이다. 아산시는 올해 현재까지 럼피스킨 발생이 없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내 소 사육 농가이며, 총 2차에 걸쳐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1차 공급은 5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2차 공급은 6월 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6월 말부터 잔여 물량에 한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에 전액 시비 4천만 원을 투입했으며, 소규모·영세 축산농가를 우선 지원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서는 매개해충 방제 등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축사 위생 관리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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