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북상주시

상주향교, 유교인문학 강좌 종강

AI 요약상주향교는 2026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선비문화 정착을 위한 유교인문학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강좌는 20회에 걸쳐 교양 및 전문 강좌를 병행하며 유교 지식의 깊이를 더했으며, 상주향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향교, 유교인문학 강좌 종강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설위 상주향교(전교 김명희)는 2026년 5월 11일(월) 상주유림회관에서 43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선비문화 정착을 위한 유교인문학 강좌’ 수료식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이번 강좌는 2026년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한 부분으로 지난 3월 9일 개강해 5월 11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총20회(40시간)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교양 강좌와 전문 강좌를 병행해 유교 지식의 깊이를 더했다.

지난 3월 9일 김광희 상주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황의동 충남대 명예교수의 강좌를 시작으로 각각 총 10회에 걸쳐 마무리하였다.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는, “향교 본연의 목적사업인 제향기능도 중요하지만 강학기능이 더 활발해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배워 실천하는 수기치인(修己治人)의 자세로 임중도달(任重道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상주향교는 이번 강좌 외에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프로그램 [신나는 상주향교 선비교실 – 향교 사랑운동(숙박형, 당일형)]을 비롯한 전통의례·민속문화 체험 행사와 행단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상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