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창군
고창군 아산면 지사협, ‘청춘 힐링 나들이’ 성료
AI 요약고창군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암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 우울증 예방 및 정서적 치유를 위한 '꽃보다 청춘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명상원 방문과 편백숲길 산책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위로와 휴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창군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허영삼, 공공위원장 정재택)는 지난 12일 구암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노인 우울증 예방과 정서적 치유를 위한 ‘꽃보다 청춘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겪기 쉬운 고독감과 스트레스를 명상과 산책을 통해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인근 명상원을 방문하여 정적인 명상으로 내면을 돌보고, 편백숲길을 걸으며 이웃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등 정서적인 위로와 휴식을 만끽했다.
허영삼 아산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기틀을 일궈오신 어르신들의 고단했던 세월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이번 나들이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진정한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앞으로도 세심한 정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마음까지 건강한 아산면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농촌 지역 어르신들이 겪기 쉬운 고독감과 스트레스를 명상과 산책을 통해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인근 명상원을 방문하여 정적인 명상으로 내면을 돌보고, 편백숲길을 걸으며 이웃들과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등 정서적인 위로와 휴식을 만끽했다.
허영삼 아산면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기틀을 일궈오신 어르신들의 고단했던 세월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이번 나들이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진정한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재택 아산면장은 “앞으로도 세심한 정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마음까지 건강한 아산면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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