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남원시
남원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보
AI 요약남원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 현안 해결 및 재난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확보된 예산은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세전배수장 기능 보강, 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개선 등 5개 사업에 투입된다.

남원시가 2026년 상반기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예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사업 3억 원 △남원 농업근로자 기숙사(동부권) 건립사업 3억 원 △남원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3억 원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 3억 원 △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개선사업 3억 원 등 총 5개 사업에 배정된다.
남원 레코드테크 조성사업은 광한루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거점을 조성하고, 남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사업은 동부권 농촌지역의 인력난을 완화하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바이오가스를 양식단지에 공급해 자원 재순환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도모한다.
또한,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은 상습 침수 해소를 통해 농경지와 주민 재산을 보호하고, 남원중앙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개선사업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사고 예방을 목표로 한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최경식 시장과 이성호 부시장의 행정안전부 방문 건의와 박희승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이루어졌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확보된 재원으로 현안 사업을 연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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