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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동, 홍보대사 간담회 개최…지역 알리기 박차

AI 요약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가 가수 노민과 송아라를 다운동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홍보대사는 다운동 주요 사업 및 지역 행사 홍보를 통해 동 이미지 제고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다운동, 홍보대사 간담회 개최…지역 알리기 박차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태현)가 5월 13일 오전 11시 30분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정다운카페에서 다운동 홍보대사 간담회를 진행했다.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서 지난 4월 가수 겸 사회자 노민, 가수 송아라(본명 김규리)를 다운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곽태현 다운동장과 김보곤 다운동 주민자치위원장, 관계 공무원, 다운동 홍보대사 등 5명이 참석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울산 최초 동(洞) 홍보대사로 임명된 두 사람은 다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과 지역 축제·행사,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며 동(洞) 이미지 제고 및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가수 겸 사회자 노민은 20년 동안 JCN 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 가수왕’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동명대학교 노래지도사과정 엠시(MC) 진행 기법 지도교수로서 전문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가수 송아라(본명 김규리)는 제15회 현인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 가수분과 정회원으로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곽태현 다운동장은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두 홍보대사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들과 함께 다운동의 매력과 따뜻한 이야기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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