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염치읍, 여름김치 300포기 담아 이웃사랑 실천
AI 요약아산시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취약계층 170가구에 직접 담근 여름 김치와 갈비탕, 두유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단장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주민들의 농산물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치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아산시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이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단장인 강명구 씨가 직접 재배한 배추 300포기를 단원들과 함께 수확하면서 시작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농산물 후원도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12일에는 단원들이 함께 모여 여름 겉절이와 물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13일 염치읍 관내 취약계층 156가구와 한부모가족 14가구 등 총 170가구에 전달됐다.
단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는 한편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정기 물품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독거 어르신 대상 두유 지원과 염치 한우거리 식당 8곳의 갈비탕 후원,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지원 물품 등도 함께 전달됐다.
강명구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직접 키운 배추와 주민들의 마음이 담긴 농산물로 정성껏 김치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염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단장인 강명구 씨가 직접 재배한 배추 300포기를 단원들과 함께 수확하면서 시작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농산물 후원도 더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12일에는 단원들이 함께 모여 여름 겉절이와 물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완성된 김치는 13일 염치읍 관내 취약계층 156가구와 한부모가족 14가구 등 총 170가구에 전달됐다.
단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는 한편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정기 물품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독거 어르신 대상 두유 지원과 염치 한우거리 식당 8곳의 갈비탕 후원,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지원 물품 등도 함께 전달됐다.
강명구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직접 키운 배추와 주민들의 마음이 담긴 농산물로 정성껏 김치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주신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염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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