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 어두운 골목길에 ‘LED 도로표지병’ 설치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가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골목길 LED 도로표지병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가로등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태양광을 이용한 친환경 LED 도로표지병이 설치되어 야간 통행 안전과 심리적 안정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자치회는 향후 사업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야간 안심 보행길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골목길 LED 도로표지병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야간 및 우천 시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둡고 침침했던 골목길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빛의 길’로 탈바꿈했다.
도로표지병 설치 구간은 ▲CU 송전로점~송전로 59번길 ▲커피바 셀로나~월드빌 주택 구간으로 총 230m이며, 77개의 도로표지병을 약 3m 간격으로 촘촘하게 배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도로표지병은 낮 동안 태양광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한 뒤 밤이 되면 자동으로 빛을 내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되며, 별도의 전기료 부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송죽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LED 도로표지병 설치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단순히 조명을 밝히는 것을 넘어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줄이는 ‘안심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의 만족도를 모니터링하여 향후 조도 개선이 필요한 다른 골목길로 사업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야간 및 우천 시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어둡고 침침했던 골목길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빛의 길’로 탈바꿈했다.
도로표지병 설치 구간은 ▲CU 송전로점~송전로 59번길 ▲커피바 셀로나~월드빌 주택 구간으로 총 230m이며, 77개의 도로표지병을 약 3m 간격으로 촘촘하게 배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도로표지병은 낮 동안 태양광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한 뒤 밤이 되면 자동으로 빛을 내는 친환경 방식으로 운영되며, 별도의 전기료 부담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송죽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LED 도로표지병 설치를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며 “단순히 조명을 밝히는 것을 넘어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줄이는 ‘안심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이번 사업의 만족도를 모니터링하여 향후 조도 개선이 필요한 다른 골목길로 사업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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