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남구, 노인 건강관리 사업 추진
AI 요약울산 남구보건소가 다음달부터 12월까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스마트폰 소지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120명을 모집하며, 건강측정기기를 배부하고 '오늘건강' 앱을 활용해 간호사가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생활습관 개선 미션 수행 시 상품도 지급된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l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스마트폰 소지 65세 이상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앞서 건강 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건강정보를 앱과 연동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블루투스 연동 손목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배부할 계획이다.
관리 방법은 ‘오늘건강’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대상자 스스로 혈압‧혈당 등 건강정보를 기록하면 간호사가 이를 바탕으로 6개월간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제때 약 먹기 △매일 걷기 및 외출하기 △매일 물 충분히 마시기 △몸무게 측정하기 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 미션을 함께 제시하며, 매월 우수 달성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방침이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만성질환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스마트폰 소지 65세 이상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앞서 건강 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건강정보를 앱과 연동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블루투스 연동 손목 활동량계, 체성분계, 혈압계, 혈당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배부할 계획이다.
관리 방법은 ‘오늘건강’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대상자 스스로 혈압‧혈당 등 건강정보를 기록하면 간호사가 이를 바탕으로 6개월간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제때 약 먹기 △매일 걷기 및 외출하기 △매일 물 충분히 마시기 △몸무게 측정하기 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 미션을 함께 제시하며, 매월 우수 달성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방침이다.
남구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 만성질환관리 및 건강행태 개선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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