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 대비 도시환경정비 실시
AI 요약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는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주요 도로변과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집중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칠현)는 지난 5월 13일,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대비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다가오는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 기간 중 영도를 방문할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남항동’의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활동에는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윤식) 회원과 동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내 환경 취약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모았다.
배윤식 남항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회원들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영도를 찾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항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다가오는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 기간 중 영도를 방문할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남항동’의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활동에는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윤식) 회원과 동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관내 환경 취약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모았다.
배윤식 남항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회원들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영도를 찾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기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남항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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