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태안군
태안군 로컬푸드 야외화훼판매장, 한 달여 만에 지난해 연 매출 절반 돌파
AI 요약태안군 로컬푸드 야외화훼판매장이 개장 한 달여 만에 지난해 연 매출의 절반을 넘어서며 지역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화훼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5월 12일 기준 누적 매출액은 1억 2700만 원이며, 다알리아와 호접란이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40여 개 지역 화훼농가가 참여하여 500여 종의 다양한 화훼를 선보이며 소비자와 농가를 잇는 직거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태안군 로컬푸드 야외화훼판매장이 개장 한 달여 만에 지난해 연 매출의 절반을 넘어서며 활기를 띠고 있다.
군에 따르면, 5월 12일 기준 올해 야외화훼판매장의 누적 매출액은 1억 2700만 원으로, 지난해 연 매출(2억 4154만 원)의 절반을 넘어섰다. 품목별로는 다알리아가 1171개, 8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호접란이 641개, 6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야외화훼판매장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화훼농가 40여곳이 참여해 화목·관목류, 초화류, 다육식물, 모종 등 500여 종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농가를 잇는 직거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 매출 2002만 원으로 첫발을 뗀 판매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규모를 키워 지난해까지 누적 매출 약 14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역 화훼농가의 든든한 판로로 자리 잡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화훼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들어 판매장을 찾는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화훼농가들의 매출도 함께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5월 12일 기준 올해 야외화훼판매장의 누적 매출액은 1억 2700만 원으로, 지난해 연 매출(2억 4154만 원)의 절반을 넘어섰다. 품목별로는 다알리아가 1171개, 8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호접란이 641개, 600만 원으로 뒤를 이었다.
야외화훼판매장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지역 화훼농가 40여곳이 참여해 화목·관목류, 초화류, 다육식물, 모종 등 500여 종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농가를 잇는 직거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 매출 2002만 원으로 첫발을 뗀 판매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규모를 키워 지난해까지 누적 매출 약 14억 원을 달성했으며, 지역 화훼농가의 든든한 판로로 자리 잡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화훼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들어 판매장을 찾는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면서 화훼농가들의 매출도 함께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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