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구
성북구,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AI 요약서울 성북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이버 위협 대응 및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성북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13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에 대한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으며 생방송으로도 송출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및 개정 사항 ▲개인정보 취급 시 유의사항과 위반 사례 ▲개인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재난 발생 시 대응 절차 ▲최신 정보보안 사고 사례와 안전한 컴퓨터 관리 수칙 등이다.
최경주 성북구청장 권한대행(부구청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은 구민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작은 부주의도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직원 모두가 보안 수칙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정기 보안 점검과 직원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에 대한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됐으며 생방송으로도 송출됐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및 개정 사항 ▲개인정보 취급 시 유의사항과 위반 사례 ▲개인정보 유출 및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재난 발생 시 대응 절차 ▲최신 정보보안 사고 사례와 안전한 컴퓨터 관리 수칙 등이다.
최경주 성북구청장 권한대행(부구청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은 구민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작은 부주의도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직원 모두가 보안 수칙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북구는 정기 보안 점검과 직원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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