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구
성북구, 미숙아·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최대 2,700만원 지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미숙아와 선천성이상아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한도가 확대돼 지원 규모가 더욱 커졌다.
지원 대상은 긴급한 수술이나 치료가 필요해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와, 선천성이상(Q코드)으로 진단받고 출생 후 2년 이내 입원해 수술을 받은 선천성이상아다.
출생 체중에 따라 미숙아는 최대 2,000만원, 선천성이상아는 최대 7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미숙아이면서 선천성이상아인 경우에는 의료비 지원 한도를 합산 적용해 최대 2,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외래진료비와 재활치료비, 이송비, 제증명서 발급비, 병실입원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년부터는 소득 기준이 전면 폐지돼 보다 많은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출산 가정이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종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또는 보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북구보건소는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선천성 난청검사와 보청기 지원 등 영유아의 선천성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신생아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누리집(www.sb.go.kr) 또는 성북구보건소 모자보건팀(☎ 02-2241-6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긴급한 수술이나 치료가 필요해 출생 후 24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와, 선천성이상(Q코드)으로 진단받고 출생 후 2년 이내 입원해 수술을 받은 선천성이상아다.
출생 체중에 따라 미숙아는 최대 2,000만원, 선천성이상아는 최대 7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미숙아이면서 선천성이상아인 경우에는 의료비 지원 한도를 합산 적용해 최대 2,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외래진료비와 재활치료비, 이송비, 제증명서 발급비, 병실입원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4년부터는 소득 기준이 전면 폐지돼 보다 많은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출산 가정이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종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또는 보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북구보건소는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선천성 난청검사와 보청기 지원 등 영유아의 선천성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신생아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청 누리집(www.sb.go.kr) 또는 성북구보건소 모자보건팀(☎ 02-2241-6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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