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전주시
전북대 대학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전개
AI 요약전주시가 전북대 대학가 일원 및 금암동 백제대로 취약지에서 불법투기 방지 및 환경 정비를 위한 5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의식 고취와 청소 행정 홍보를 목표로 하며, 앞으로도 매월 취약지 정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 전주시는 15일 전북대 대학가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불법투기 방지 및 취약지 정비 등을 골자로 한 5월 캠페인을 추진했다.
○ 이날 캠페인은 전북대 인근 원룸가 및 고질적인 금암동 백제대로 일원 취약지 정비 등을 통해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이 많은 대학가 일원을 정비함으로써 전주시 청소행정을 홍보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추진됐다.
○ 시는 이번 캠페인에 약 3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불법투기를 단속하는 한편, 백제대로 580와 백제대로 591 등 취약지 정비를 추진했다.
○ 시는 앞으로도 매월 완산구와 덕진구 내 취약지 등을 선정해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일몰 후 배출제 등 청소행정을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날 캠페인은 전북대 인근 원룸가 및 고질적인 금암동 백제대로 일원 취약지 정비 등을 통해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이 많은 대학가 일원을 정비함으로써 전주시 청소행정을 홍보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추진됐다.
○ 시는 이번 캠페인에 약 3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불법투기를 단속하는 한편, 백제대로 580와 백제대로 591 등 취약지 정비를 추진했다.
○ 시는 앞으로도 매월 완산구와 덕진구 내 취약지 등을 선정해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전주시 관계자는 “일몰 후 배출제 등 청소행정을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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