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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시민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AI 요약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심정지 환자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 전문성 함양에 초점을 맞췄으며, 단원들은 위급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키웠다. 통영시는 방재단의 전문 교육과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시민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통영시는 지난 13일 통영시청 제1청사 강당에서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단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 실습을 넘어, 단원들이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응급처치의 필요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심도있게 진행됐으며, 단원들은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익혔다.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 강석만 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들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재 재난 현장에서 정확히 판단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명을 지키는 방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시는 단원들의 전문 교육과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이 지역 안전망의 핵심 역할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지역자율방재단은 현재 206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재해위험지 예찰,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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