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추홀구
미추홀구, ‘고유가 피해 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AI 요약인천 미추홀구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18일부터 1인당 10만 원의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가 대상이며, 신청 첫 주에는 출생 연도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구는 스미싱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부담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2차 지급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이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상 기준은 2026년 3월 기준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 등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 연도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되며 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 2·7인 경우 화요일, 3·8인 경우 수요일, 4·9인 경우 목요일, 5·0인 경우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각 신용·체크 카드사 홈페이지나 인천e음카드 앱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또는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을 주의하기 바란다”라며 “이번 지원금은 단순히 돈을 전달하는 행정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함께 버텨내자는 마음을 전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번 2차 지급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이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상 기준은 2026년 3월 기준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 등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신청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 연도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되며 출생 연도 끝자리가 1·6인 경우 월요일, 2·7인 경우 화요일, 3·8인 경우 수요일, 4·9인 경우 목요일, 5·0인 경우 금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각 신용·체크 카드사 홈페이지나 인천e음카드 앱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의 경우 해당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 또는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을 주의하기 바란다”라며 “이번 지원금은 단순히 돈을 전달하는 행정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를 함께 버텨내자는 마음을 전하는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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