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산시
안전한 놀이환경, 함께 만들어요!
AI 요약경산시가 경상북도와 함께 경산서부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시 안전캐릭터 '무모·두리번'을 활용한 안전 공책과 반사판 키링을 배부하며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 고취에 힘썼다.

경산시는 5월 15일 경산서부초등학교 일원에서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상북도, 경산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터와 놀이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등굣길과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놀이시설 이용 시 주의사항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경산시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경산시 안전캐릭터 ‘무모·두리번’을 활용한 어린이 안전 공책과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반사판 키링을 배부하였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함께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경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터와 놀이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등굣길과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놀이시설 이용 시 주의사항과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경산시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경산시 안전캐릭터 ‘무모·두리번’을 활용한 어린이 안전 공책과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한 반사판 키링을 배부하였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와 함께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경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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