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AI 요약고성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하여 도로 개설, 하천 정비, 관공서 내진 보강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교통량 분산, 지역 균형 발전, 재난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3일 행정안전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9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중로3-19호선) 개설공사(13억 원) △주평3세천 정비사업(3억 원) △고성군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3억 원) 등 총 3건이다.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중로3-19호선) 개설공사는 장기 미집행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시가지 내 급증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고성읍의 균형 잡히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주평3세천 정비와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와 지진 등 예고 없는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군민의 지역현안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예산 확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사업은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중로3-19호선) 개설공사(13억 원) △주평3세천 정비사업(3억 원) △고성군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3억 원) 등 총 3건이다.
고성요양병원~송학지하차도간 도로(중로3-19호선) 개설공사는 장기 미집행 중인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시가지 내 급증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고성읍의 균형 잡히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주평3세천 정비와 상리면사무소 내진보강사업을 통해 기후 위기와 지진 등 예고 없는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군민의 지역현안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부예산 확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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