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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춘기 조림사업 완료… 69ha에 14만여 본 식재

AI 요약아산시가 4억 5,600만 원을 투입해 69ha 규모의 산림에 편백 등 10종 14만 4,465주를 식재하는 2026년 춘기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림, 지역특화 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큰나무공익 조림 등 4개 분야로 추진되어 산림자원 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2026년 춘기 조림사업 완료… 69ha에 14만여 본 식재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춘기 조림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사업비 4억 5,6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산림 약 69ha에 편백 등 10종 14만 4,465주를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가치 향상과 산림경관 향상, 산림재해 예방 등을 목표로 △경제림 △지역특화 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큰나무공익 조림 등 4개 분야로 추진됐다.

경제림 조성사업으로 도고면 농은리 산23-2 외 20필지 일원 27ha 규모로 헛개나무 등 6종 7만 7,085주를 식재했다. 지역특화 조림사업으로는 득산동 100-22 외 10필지에 왕벚나무 등 7종 2만 5,440주를 심어 지역 특색을 살린 산림경관 조성에 힘썼다.

또한 인주면 신성리 산2-4 외 11필지에서는 산림재해방지 조림사업일환으로 스트로브잣나무 등 5종 2만 6,940주를 식재해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생태계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도고면 덕암리 산10-1 외 4필지에서는 큰나무공익 조림사업으로 편백 등 2종 1만 5,000주를 식재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산림환경 개선에 나섰다.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춘기 조림사업을 통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모니터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림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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