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남해군
남해군, 상가 재해위험 저수지 개보수공사(1차분) 준공
AI 요약남해군이 상가 재해위험 저수지 개보수공사 1차분을 완료하며 시설물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에 나섰다. 1968년 준공된 상가저수지는 D등급 판정을 받아 이번 개보수 사업을 통해 제당 정비, 성토, 사석 설치, 준설, 복통 설치 등 기능 회복 및 재해 대응력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루어졌다. 총 16억 3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2026년 5월 완료되었으며, 군은 10월까지 잔여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남면 상가리 일원에 위치한 상가 재해위험 저수지 개보수공사(1차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상가저수지는 1968년 준공된 농업용 저수지로, 2022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해위험 저수지 D등급으로 판정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개보수 사업이 추진됐다.
이번 1차분 공사는 저수지 제당 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성토 1,856㎥, 사석설치 746㎡, 준설 2,083㎥, 복통 설치(L=42m, D600) 등 저수지 기능 회복과 재해 대응력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
사업비는 총 16억 3,000만원(국비50%, 도비25%, 군비25%)이 투입되었으며, 2025년 5월 착공해 2026년 5월 1차분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오는 2026년 10월까지 잔여 공정을 마무리해 저수지 전반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재해 예방과 영농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가저수지는 1968년 준공된 농업용 저수지로, 2022년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해위험 저수지 D등급으로 판정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개보수 사업이 추진됐다.
이번 1차분 공사는 저수지 제당 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성토 1,856㎥, 사석설치 746㎡, 준설 2,083㎥, 복통 설치(L=42m, D600) 등 저수지 기능 회복과 재해 대응력 향상을 위한 정비가 이뤄졌다.
사업비는 총 16억 3,000만원(국비50%, 도비25%, 군비25%)이 투입되었으며, 2025년 5월 착공해 2026년 5월 1차분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오는 2026년 10월까지 잔여 공정을 마무리해 저수지 전반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해 재해 예방과 영농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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