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벌용동, 내 집 ·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 가두캠페인 실시
AI 요약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가 '내 집·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 홍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과 상인이 참여하여 주변 환경을 청소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 사업으로,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금요일 벌리동 주공로 상가 일원에서 2026년 벌용동 특수시책의 일원인 내 집 ·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의 홍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벌용동 자연보호협의회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벌리동 주공로 상가 거리를 순회하며 ‘내 집·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 내용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자율 청소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내 집· 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는 주민과 상인이 스스로 내 집과 내 가게 주변을 청소 한 후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선정 후 종량제봉투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 사업이다.
이영주 벌용동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 집과 내 가게 앞을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벌용동 자연보호협의회와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벌리동 주공로 상가 거리를 순회하며 ‘내 집·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 내용을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홍보했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자율 청소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내 집· 내 가게 앞 가꾸기 프로젝트는 주민과 상인이 스스로 내 집과 내 가게 주변을 청소 한 후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선정 후 종량제봉투를 인센티브로 지급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 사업이다.
이영주 벌용동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 집과 내 가게 앞을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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