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천군
예천군 재향군인회, 보훈문화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예천군이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9일부터 10월까지 보훈단체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래교실, 스마트폰 사진 교육 등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여가 선용,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심리적 안정 및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회원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해 보훈단체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은 예천군재향군인회(회장 유영화)가 19일부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강좌당 주 1회로 총 16회씩 진행되며, 예천읍 남본1리 경로당(마을문화쉼터) 2층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예천군재향군인회는 19일 오전 10시 프로그램의 첫 일정인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스마트폰 사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구성해 회원들의 여가 선용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폰 교육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보훈단체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강좌당 주 1회로 총 16회씩 진행되며, 예천읍 남본1리 경로당(마을문화쉼터) 2층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예천군재향군인회는 19일 오전 10시 프로그램의 첫 일정인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스마트폰 사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구성해 회원들의 여가 선용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폰 교육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보훈단체의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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