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두천
동두천시, 제3회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AI 요약동두천시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수련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2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상 시상과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가 함께 진행되었다. 총 19명의 청소년이 모범선행, 학력향상 등 7개 부문에서 청소년상을 수상했으며, 늘푸른청소년예술제에서는 사물놀이, 보컬, 댄스 등 8개 종목에 34개 팀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청소년 친화도시 구축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두천시에서는 지난 16일 청소년의 날을 맞아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제3회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총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함께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청소년상 시상이 이어졌으며, 밝고 건전한 생활 태도로 재능을 발휘하고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에게 표창을 수여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올해 청소년상 수상자는 시장상 12명, 시의장상 7명 등 총 19명으로, 모범선행, 반다비,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 등 7개 부문에서 청소년상을 수상했다.
시장상 수상자는 이유찬, 임채령, 박신혁, 정서영, 정유나, 이은호, 박도준, 이시후, 노하윤, 이백호, 이태양, 망오바신 알렉산드레아 등 12명이며, 시의장상 수상자는 김이준, 송광현, 김정원, 정별, 서동호, 윤하선, 한수교 등 7명이다.
2부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9세부터 18세 이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가 개최됐다.
늘푸른청소년예술제에는 사물놀이, 보컬, 댄스 등 종목별 초중고 경연이 진행됐으며 총 8개 종목에 34개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청소년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종목별 최우수팀을 시상해 청소년의 자긍심 고취를 도모했다. 종목별 우수팀은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참가해 더 높은 수준의 무대를 경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통해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와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청소년 발굴과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기회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총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함께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청소년상 시상이 이어졌으며, 밝고 건전한 생활 태도로 재능을 발휘하고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에게 표창을 수여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올해 청소년상 수상자는 시장상 12명, 시의장상 7명 등 총 19명으로, 모범선행, 반다비,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 등 7개 부문에서 청소년상을 수상했다.
시장상 수상자는 이유찬, 임채령, 박신혁, 정서영, 정유나, 이은호, 박도준, 이시후, 노하윤, 이백호, 이태양, 망오바신 알렉산드레아 등 12명이며, 시의장상 수상자는 김이준, 송광현, 김정원, 정별, 서동호, 윤하선, 한수교 등 7명이다.
2부에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9세부터 18세 이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가 개최됐다.
늘푸른청소년예술제에는 사물놀이, 보컬, 댄스 등 종목별 초중고 경연이 진행됐으며 총 8개 종목에 34개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청소년들은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종목별 최우수팀을 시상해 청소년의 자긍심 고취를 도모했다. 종목별 우수팀은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 본선에 참가해 더 높은 수준의 무대를 경험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통해 청소년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와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청소년 발굴과 청소년들이 문화와 예술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기회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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