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 ‘훈훈한 밥상지원사업’ 실시
AI 요약양산시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 독거노인을 위한 '훈훈한 밥상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관내 11개 나눔가게의 후원으로 마련된 밑반찬을 21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양산시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험이 높거나 스스로 식사해결이 어려운 독거노인의 식생활 개선과 안부 확인을 위한 대표 특화사업인 ‘훈훈한 밥상지원사업’을 19일 실시했다.
매월 1번째 주 3번째 주 화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훈훈한 밥상지원사업’은 지난 몇 년간 지역 내 나눔문화에 동참한 관내 나눔개소 11개소의 따뜻한 후원으로 준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나눔가게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조리된 밑반찬을 수령한 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21가구를 찾아 직접 전달하여 안부를 살폈다.
권미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권한대행)은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음식을 후원해주신 나눔가게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온정 넘치는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매월 1번째 주 3번째 주 화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훈훈한 밥상지원사업’은 지난 몇 년간 지역 내 나눔문화에 동참한 관내 나눔개소 11개소의 따뜻한 후원으로 준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나눔가게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조리된 밑반찬을 수령한 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21가구를 찾아 직접 전달하여 안부를 살폈다.
권미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권한대행)은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음식을 후원해주신 나눔가게 및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서로를 돌보는 온정 넘치는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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