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구
강동구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 “일상 속 열린 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
AI 요약서울 강동구 천호역 인근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가 주민들에게 연중 무료로 개방되어 다양한 전시, 공연, 소모임 활동이 가능한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년 새롭게 단장된 '거리미술관'과 '작은갤러리'는 청년 예술가, 지역 동호회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2025년 133회, 2026년 5월 기준 15회의 대관 실적을 기록하며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공간 대관은 무료이며, 강동구청 도시경관과에서 문의할 수 있다.

서울 강동구는 지하철 천호역 인근에 위치한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가 연중 무료로 다양한 전시‧공연‧소모임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주민들에게 개방되면서 일상 속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4년 새롭게 단장한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는 '거리미술관(지하중앙통로)'과 '작은갤러리' 두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중 다양한 전시와 공연, 소모임이 두 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이곳은 청년 예술가, 지역 내 동호회 등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상업·정치·종교적 목적의 활동은 제외하고 공공미술 중심의 전시와 공연을 운영한다. '거리미술관'에서는 40점 이상의 전시가 가능하며, '작은갤러리'는 소규모 전시를 비롯해 지역 동호회와 소모임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두 공간은 2025년 한 해에만 총 133회의 대관이 이뤄질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됐으며, 2026년 5월 기준으로도 15회의 대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나 동아리에서 개최하는 전시는 물론 우쿨렐레 등 악기 연주 동호회의 정기 연습까지 다양한 용도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공간은 모두 무료로 빌릴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강동구청 도시경관과로 하면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열린 문화 공간"이라며 "직접 기획한 전시·공연·소모임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24년 새롭게 단장한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는 '거리미술관(지하중앙통로)'과 '작은갤러리' 두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중 다양한 전시와 공연, 소모임이 두 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이곳은 청년 예술가, 지역 내 동호회 등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상업·정치·종교적 목적의 활동은 제외하고 공공미술 중심의 전시와 공연을 운영한다. '거리미술관'에서는 40점 이상의 전시가 가능하며, '작은갤러리'는 소규모 전시를 비롯해 지역 동호회와 소모임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두 공간은 2025년 한 해에만 총 133회의 대관이 이뤄질 정도로 활발하게 운영됐으며, 2026년 5월 기준으로도 15회의 대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나 동아리에서 개최하는 전시는 물론 우쿨렐레 등 악기 연주 동호회의 정기 연습까지 다양한 용도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공간은 모두 무료로 빌릴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강동구청 도시경관과로 하면 된다.
강동구 관계자는 "천호지하보도 문화갤러리는 주민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열린 문화 공간"이라며 "직접 기획한 전시·공연·소모임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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