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주민 여러분,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충북도,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실시

충북도는 지난 5월 21일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금정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으로 음성군, 음성소방서, 음성경찰서 및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수지 붕괴에 대비한 비상대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 위험에 대비해 사전에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라 위험징후 및 상황을 단계별로 가정하여, 관계기관 간 협업과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과 응급복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비상대처계획(EAP) : 저수지 붕괴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피해예상지역, 응급행동요령, 주민대피계획 등을 포함한 종합 대응계획(저수용량 20만㎥ 이상 저수지 수립 완료)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금정저수지 제방이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 전파 및 초기대응 ▲주민 긴급대피 및 응급조치 ▲수습 및 복구작업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재난 예․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 유관기관 합동 초기대응, 장비투입을 통한 응급 복구 등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충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실전감 있는 훈련을 위해 구체적인 피해 상황과 개인별 임무를 부여하는 한편 굴삭기를 포함한 고소차, 화물차 등 복구장비를 동원해 실제 위급상황을 연출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도내 저수용량 20만t 이상 저수지는 총 125개소가 있으며, 이중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는 120개소, 시군 관리 저수지는 5개소로, 충북도는 현장훈련과 함께 도상훈련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훈련을 완료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규석 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저수지는 피해 발생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시설물”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 대피체계와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우기철 저수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 집중호우, 지진 등으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저수지 제방 붕괴 위험에 대비해 사전에 수립된 비상대처계획(EAP)에 따라 위험징후 및 상황을 단계별로 가정하여, 관계기관 간 협업과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과 응급복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 비상대처계획(EAP) : 저수지 붕괴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피해예상지역, 응급행동요령, 주민대피계획 등을 포함한 종합 대응계획(저수용량 20만㎥ 이상 저수지 수립 완료)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해 금정저수지 제방이 붕괴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 전파 및 초기대응 ▲주민 긴급대피 및 응급조치 ▲수습 및 복구작업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재난 예․경보 발령에 따른 주민대피, 유관기관 합동 초기대응, 장비투입을 통한 응급 복구 등 실제 재난상황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충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실전감 있는 훈련을 위해 구체적인 피해 상황과 개인별 임무를 부여하는 한편 굴삭기를 포함한 고소차, 화물차 등 복구장비를 동원해 실제 위급상황을 연출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편, 도내 저수용량 20만t 이상 저수지는 총 125개소가 있으며, 이중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는 120개소, 시군 관리 저수지는 5개소로, 충북도는 현장훈련과 함께 도상훈련도 병행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훈련을 완료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황규석 도 스마트농산과장은 “저수지는 피해 발생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시설물”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 대피체계와 관계기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우기철 저수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유리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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