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
남구보건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옥동 학원가 금연 캠페인 추진
AI 요약울산 남구보건소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옥동 자율금연구역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종 담배의 유해성과 청소년 건강 위해성을 알리고,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 내용을 안내했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5월31일)을 맞아 21일 옥동 자율금연구역에서 지역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추진했다.
자율금연구역은 주민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도록 관리되는 구역으로,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피해를 방지하고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된다.
이날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 금연지도원, 간호대학생 등이 참여해 금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신종담배의 유해성과 청소년 건강 위해성을 알리고,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금연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율금연구역은 주민 스스로 금연을 실천하도록 관리되는 구역으로,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피해를 방지하고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된다.
이날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 금연지도원, 간호대학생 등이 참여해 금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신종담배의 유해성과 청소년 건강 위해성을 알리고,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전자담배가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 내용도 함께 안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금연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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