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
어린이집 찾아가는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 개막
AI 요약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참여형 연극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이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영유아들에게 놀이와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15개소로 대상을 확대하여 명작 동화 각색 작품 ‘푸른, 프렌즈’를 통해 오감 체험형 연극을 선보인다.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참여형 연극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이 지난달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순회하며 이어진다.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은 영유아들이 일상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으로 문화예술을 접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관내 어린이집 10개소를 대상으로 첫선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수혜 대상을 총 15개소로 확대해 운영한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참여형 연극 ‘푸른, 프렌즈’다. 세계적 명작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해 친구 간의 사랑과 우정을 담아냈다.
이 공연은 단순히 앉아서 보는 관람형에서 벗어나 놀이와 연극을 결합한 오감 체험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어린이들은 공연 도중 ▲고깔모자와 밧줄을 활용한 ‘산 오르기’ ▲대형 천과 물결 천을 이용한 ‘비 오는 장면 체험’ ▲야광 스티커를 활용한 ‘여행길 체험’ ▲파라슈트(낙하산 천)를 통한 ‘폭풍 이겨내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공연의 일부가 되어 이야기를 함께 완성해 나가게 된다.
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몸으로 직접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일상에서 양질의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달성 키즈 꿈 놀이 극장’은 영유아들이 일상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으로 문화예술을 접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관내 어린이집 10개소를 대상으로 첫선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수혜 대상을 총 15개소로 확대해 운영한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참여형 연극 ‘푸른, 프렌즈’다. 세계적 명작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색해 친구 간의 사랑과 우정을 담아냈다.
이 공연은 단순히 앉아서 보는 관람형에서 벗어나 놀이와 연극을 결합한 오감 체험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어린이들은 공연 도중 ▲고깔모자와 밧줄을 활용한 ‘산 오르기’ ▲대형 천과 물결 천을 이용한 ‘비 오는 장면 체험’ ▲야광 스티커를 활용한 ‘여행길 체험’ ▲파라슈트(낙하산 천)를 통한 ‘폭풍 이겨내기’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공연의 일부가 되어 이야기를 함께 완성해 나가게 된다.
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몸으로 직접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일상에서 양질의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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