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하동군
새마을지도자 하동군부녀회 ‘사랑의 효 편지쓰기’ 전개
AI 요약하동군새마을부녀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초·중학생 및 결혼이주여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우수작 22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하동군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영숙)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20일간 관내 초·중학교,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효 편지쓰기 운동은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진행하는 운동으로, 진심이 담긴 편지를 씀으로써 부모님의 은혜와 가족 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이번 활동에는 초·중학교 학생 80명과 결혼이주여성 20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모님과 가족, 평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작성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작성된 출품작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22점의 우수 작을 선정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시상할 계획이다.
장영숙 회장은 “편지쓰기 운동은 미디어의 발달로 점점 사라져가는 문화를 되살리고, 경(敬)과 효(孝)의 마음으로 모두가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효 편지쓰기 운동은 새마을부녀회가 매년 진행하는 운동으로, 진심이 담긴 편지를 씀으로써 부모님의 은혜와 가족 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
이번 활동에는 초·중학교 학생 80명과 결혼이주여성 20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모님과 가족, 평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이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작성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작성된 출품작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22점의 우수 작을 선정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시상할 계획이다.
장영숙 회장은 “편지쓰기 운동은 미디어의 발달로 점점 사라져가는 문화를 되살리고, 경(敬)과 효(孝)의 마음으로 모두가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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